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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병원 신경외과 최경미 과장, 포곡노인대학서 ‘생명을 살리는 골든 타임’ 건강강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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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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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병원 신경외과 최경미 과장, 포곡노인대학서 ‘생명을 살리는 골든 타임’ 건강강좌 성료
-‘생명을 살리는 골든 타임’ 주제로 뇌출혈의 전조 증상과 응급대처법 알려-
다보스병원(이사장 양성범) 신경외과 최경미 과장은 27일(화) 오전 10시 포곡읍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포곡노인대학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생명을 살리는 골든 타임: 뇌출혈의 전조 증상과 응급대처법’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용인시 처인구지회의 요청으로 마련된 이번 강좌에서 최경미 과장은 뇌출혈을 비롯한 뇌졸중의 주요 의심 증상과 증상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의 중요성, 응급 상황에서의 대처법을 설명했다.
특히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과 구토, 한쪽 얼굴이나 팔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 언어장애 등이 나타나면 뇌졸중을 의심하고 즉시 119에 신고해 응급실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증상이 잠시 나아지더라도 안심하지 말고 의료기관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강의 후에는 참석자들이 평소 궁금했던 증상과 응급 상황 대처법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시간도 이어졌다.
양성범 이사장은 “뇌출혈은 증상을 빠르게 알아차리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강좌가 어르신들이 응급 증상에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보스병원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보스병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주제의 건강강좌와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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