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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경인일보 "실체없는 괴담 '괴물이 된 병동'"
- 작성일
- 2015-06-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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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978161
“메르스 때문에 병원 문을 닫았지만 더 무서운 건 편견과 악성 루머였습니다.” 메르스 환자가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3일간 폐원했던 용인 다보스병원 관계자의 하소연이다. 이 병원은 지난 19일 자체적으로 응급실과 외래병동을 폐쇄했다 22일 정오 운영을 재개했다.
이 병원에는 지난 10일과 12일 2차례 확진환자가 다녀간 뒤 의사 1명이 메르스 증상을 호소했다.
당시 병원 측은 즉각 폐쇄를 결정했고, 메르스 의심증상을 보인 의사는 1~3차 검사까지 ‘음성’ 판정을 받아 다시 문을 열었다.
하지만 지역에서는 다보스 병원에 메르스 환자가 경유했고, 병원 내 감염자가 발생해 강제 폐쇄됐다는 근거없는 소문이 퍼졌다.
특히 병원이 의도적으로 환자가 다녀간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는 악성 루머까지 나돌았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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