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새소식
7월 1일 병원장취임식 사진입니다.
***사진 설명***
#1 이사장, 병원장 및 이사님들과 함께.
#2 " + 진료과장님들과 함께
#3 " + 수간호사들과 함께
#5 이사님께 감사패 전달. 그 동안의 노고와 관심에 감사드리며~~~
#6, 7, 8. 이사장님의 인사말, 병원장 취임사. 상임이사의 격려사. 의료고문님의 격려사.
※다음은 이사장님의 축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먼저, 분수에 넘치는 큰 병원을 허락하시고, 어려울 때나 힘들 때 항상 저를 곁에서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그 동안 저를 따라주고 힘이 되어준 김 지훈 신임 병원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또한, 바쁘신 가운데에도 귀한 시간을 내시어, 저희 병원 병원장 취임식에 참석하여 주신 저희 중학교 은사되시는 신 충교 이사님, 초등학교 은사님이시며, 전 용인시 교육장이신 이 종선 이사님. 전 심평원 상임이사이시며 저희 고교 선배님이신 한 오석 감사님, 그리고 사랑하는 동생 박 정현 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병원장 자리를 사랑하는 후배에게 넘겨주는 자리에 서니, 지난 많은 일들이 주마등같이 머리를 스쳐갑니다.
15년 전, 작은 의원으로부터 출발한 초기부터, 저는 환자의 진료에만 매진하였지, 경영에는 한없는 문외한이었습니다.
그러나, 병원 규모가 커지고 인력이 급격히 늘고, 진료 환경이 악화되다보니, 병원은 저에게 의료인의 모습보다는 경영인의 모습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때마침 불어 닥친, 미국 발 경제 불황은 저에게 뼈를 깎는 인내와 병원의 혁신을 요구하며 숨통을 더욱 조여 오고 있습니다. IMF의 경제사정을 능가한다는 어려운 이때, 지금까지라도 병원이 잘 버텨 준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현재 저희와 함께하고 동거동락하는 여러분의 노고라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는 이제, 병원의 비약적인 발전과 도약을 위하여, 이사장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 개원 초기 혼란한 병원을 추스리고자 겸임하였던 병원장직을 신임 병원장에게 넘겨주고, 병원 전체의 경영에 전념하겠습니다.
영문의료재단이 명실공히 용인시민 의료복지의 중심축에 설수 있도록 저희 마지막 남은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신임 병원장은 능력이 출중한 분이고, 고향 용인을 사랑하는 이사장의 뜻에 공감하는 분이라. 저희 병원 정상화에 앞장서서, 저를 열심히 도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병원장의 추진하는 진료업무를 최대한 도와드리겠습니다.
병원 업무의 핵심은 진료업무입니다. 병원장의 업무수행에 여러분의 적극적이고도 희생적인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김 지훈 신임 병원장은 여러분이 이미 잘 아시다시피, 대한민국 엘리트중의 엘리트인 정형외과 의사입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국립의료원에서 3년간의 스텝생활을 하신, 슬관절분야, 관절경 수술 및 인공슬관절 명의이시며, 이미 5년 이상 본 병원 진료부장으로서 저를 도와 병원을 이끌어 준, 저희 동료이자 사랑스런 후배이기도합니다. 많은 기대를 해도 지나치지 않는 인재를 병원장으로 모신 것이 우리의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병원이 급격히 발전되어 멋진 일류병원의 모습을 머리 속에 그려보면서, 오늘 김 지훈 신임병원장 취임을 축하하는 인사말씀에 가늠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 7. 1일 이사장 양 성 범
#1 이사장, 병원장 및 이사님들과 함께.
#2 " + 진료과장님들과 함께
#3 " + 수간호사들과 함께
#5 이사님께 감사패 전달. 그 동안의 노고와 관심에 감사드리며~~~
#6, 7, 8. 이사장님의 인사말, 병원장 취임사. 상임이사의 격려사. 의료고문님의 격려사.
※다음은 이사장님의 축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먼저, 분수에 넘치는 큰 병원을 허락하시고, 어려울 때나 힘들 때 항상 저를 곁에서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그 동안 저를 따라주고 힘이 되어준 김 지훈 신임 병원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또한, 바쁘신 가운데에도 귀한 시간을 내시어, 저희 병원 병원장 취임식에 참석하여 주신 저희 중학교 은사되시는 신 충교 이사님, 초등학교 은사님이시며, 전 용인시 교육장이신 이 종선 이사님. 전 심평원 상임이사이시며 저희 고교 선배님이신 한 오석 감사님, 그리고 사랑하는 동생 박 정현 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병원장 자리를 사랑하는 후배에게 넘겨주는 자리에 서니, 지난 많은 일들이 주마등같이 머리를 스쳐갑니다.
15년 전, 작은 의원으로부터 출발한 초기부터, 저는 환자의 진료에만 매진하였지, 경영에는 한없는 문외한이었습니다.
그러나, 병원 규모가 커지고 인력이 급격히 늘고, 진료 환경이 악화되다보니, 병원은 저에게 의료인의 모습보다는 경영인의 모습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때마침 불어 닥친, 미국 발 경제 불황은 저에게 뼈를 깎는 인내와 병원의 혁신을 요구하며 숨통을 더욱 조여 오고 있습니다. IMF의 경제사정을 능가한다는 어려운 이때, 지금까지라도 병원이 잘 버텨 준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현재 저희와 함께하고 동거동락하는 여러분의 노고라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는 이제, 병원의 비약적인 발전과 도약을 위하여, 이사장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 개원 초기 혼란한 병원을 추스리고자 겸임하였던 병원장직을 신임 병원장에게 넘겨주고, 병원 전체의 경영에 전념하겠습니다.
영문의료재단이 명실공히 용인시민 의료복지의 중심축에 설수 있도록 저희 마지막 남은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신임 병원장은 능력이 출중한 분이고, 고향 용인을 사랑하는 이사장의 뜻에 공감하는 분이라. 저희 병원 정상화에 앞장서서, 저를 열심히 도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병원장의 추진하는 진료업무를 최대한 도와드리겠습니다.
병원 업무의 핵심은 진료업무입니다. 병원장의 업무수행에 여러분의 적극적이고도 희생적인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김 지훈 신임 병원장은 여러분이 이미 잘 아시다시피, 대한민국 엘리트중의 엘리트인 정형외과 의사입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국립의료원에서 3년간의 스텝생활을 하신, 슬관절분야, 관절경 수술 및 인공슬관절 명의이시며, 이미 5년 이상 본 병원 진료부장으로서 저를 도와 병원을 이끌어 준, 저희 동료이자 사랑스런 후배이기도합니다. 많은 기대를 해도 지나치지 않는 인재를 병원장으로 모신 것이 우리의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병원이 급격히 발전되어 멋진 일류병원의 모습을 머리 속에 그려보면서, 오늘 김 지훈 신임병원장 취임을 축하하는 인사말씀에 가늠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 7. 1일 이사장 양 성 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