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새소식
7월 1일 병원장취임식 사진입니다.
***사진 설명***
#1 이사장님가족, 병원장님가족 및 이사님들과 함께.
#2 병원장님가족과 함께
#3 병원장님과 사모님
#6 이사장님, 병원장님 및 이사님들과 함께 떡케익 커팅식
#7, 8. 전직원 다과회
※ 7월 1일 김지훈 신임병원장님의 취임식이 있었습니다.
본 병원 이사님 및 많은 내외빈의 축하와 관심속에 신임병원장님 취임식을 성황리에 치룰 수 있었습니다.
신임병원장님께 많은 애정과 지속적인 격려부탁드립니다.
※다음은 병원장님의 취임사입니다.
친애하는 다보스병원 직원 여러분!
신록이 짙어가고 내리쬐는 햇살이 더욱 뜨거워진 7월입니다. 오늘 평소 존경하는 여러 선후배 교수님들과 직원 여러분을 모시고 병원장으로 취임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중책을 맡겨주신 양성범 이사장님과 이사님들을 비롯한 다보스 병원 전 가족에게 충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09년 상반기 6개월 동안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이사장님 이하 모든 직원 여러분이 혹독한 시련의 시간을 이겨냈다는 것을 잘 알기에, 영광과 기쁨보다는 더욱 어깨가 무거워짐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의료계는 지난 몇 년 동안 힘들고 어려운 경영 환경이 지속되어 왔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의료 관련 제도를 따라잡아야 했으며 수도권과 전문 병원으로 집중하는 의료 편중 현상이 더욱 심화 되었습니다. 이런 대내외의 험난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우리는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스스로 더욱 채찍질하고 담금질하여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2009년 1월 약 300병상 규모의 현 병원으로 이전하여 지금까지 6개월이 경과하여 다른 큰 병원과 견주어 부족하지 않는 명실상부한 용인의 거점 병원으로서 성장 발전하였습니다.
용인 제일 병원으로 개원 후 2003년 다보스 병원을 거쳐 2008년까지, 지난 10여년 간은 우리 병원의 출생과 유년기를 지나 청소년기의 성장과 발달의 기초 다짐으로써 무리 없는 무난한 출발이었다고 생각하며 이제부터는 청장년기의 시작으로 활달하고 확실한 의지의 실천을 통하여 각자 주어진 분야에서 뜻을 펼치고 꿈을 이루는 기간으로 목표를 설정하여 매진하고자 합니다. 지난 세월이 성장을 위한 기초 다지기였다면 지금부터는 도약을 위한 성장 단계로 거듭나야 합니다. 종합건강검진을 위한 최첨단의 시설과 장비를 투입하여 새로운 웰빙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용인지역 최고의 종합검진 센터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도시와 농촌이 복합된 용인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노인 전문 진료 센터를 개소할 예정입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우리가 몸담고 지금껏 키워온 우리 병원이 이런 목표를 달성하여 우리나라 유수의 병원 Group에 들어 자랑스러운 내 삶의 터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2000년대 우리 사회에 탈권위주의 시대가 도래하고 국민의 의식도 많이 향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직장과 병원에서 과거처럼 독단적이고 일인 위주의 상명 하복식의 체재에서 벗어나서 직원들의 적극적인 의사 개진과 참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 병원의 각 부서에서 활동하고 있는 부서장들의 능력은 어느 정도 검증되었으며, 병원장의 책무는 이들 각 부서를 신뢰하고 조율하고 진료 시스템을 최적화하는 것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직원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참여 의식과 책임 주인 의식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하겠습니다.
또한 병원의 수준을 격상하기 위해서는 의료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의료의 질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내부적으로 신규 직원 및 전문 인력에 대한 conference 및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할 것입니다.
병원이라는 직장이 단순히 노동력을 제공하고 임금을 받는 삭막한 공간이 아니라,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곳이 될수 있도록, 여러 가지 복지 제도에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근무여건 합리화를 위하여 적절한 인력배치를 통하여 어떤 부서는 편하고 어떤 부서는 너무 바쁘다는 식의 말들이 나오지 않도록 주어진 근무에 알맞게 조직을 개편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직원여러분!
지난 진료부장 재직동안 보내주신 격려와 지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전 직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우리 병원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입니다. 오늘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면서 무거운 제 어깨가 우리 다보스 병원 직원 모두에게 힘찬 도약을 위한 기반이 되도록 이끌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 7. 1일 병원장 김 지 훈
#1 이사장님가족, 병원장님가족 및 이사님들과 함께.
#2 병원장님가족과 함께
#3 병원장님과 사모님
#6 이사장님, 병원장님 및 이사님들과 함께 떡케익 커팅식
#7, 8. 전직원 다과회
※ 7월 1일 김지훈 신임병원장님의 취임식이 있었습니다.
본 병원 이사님 및 많은 내외빈의 축하와 관심속에 신임병원장님 취임식을 성황리에 치룰 수 있었습니다.
신임병원장님께 많은 애정과 지속적인 격려부탁드립니다.
※다음은 병원장님의 취임사입니다.
친애하는 다보스병원 직원 여러분!
신록이 짙어가고 내리쬐는 햇살이 더욱 뜨거워진 7월입니다. 오늘 평소 존경하는 여러 선후배 교수님들과 직원 여러분을 모시고 병원장으로 취임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중책을 맡겨주신 양성범 이사장님과 이사님들을 비롯한 다보스 병원 전 가족에게 충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09년 상반기 6개월 동안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이사장님 이하 모든 직원 여러분이 혹독한 시련의 시간을 이겨냈다는 것을 잘 알기에, 영광과 기쁨보다는 더욱 어깨가 무거워짐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의료계는 지난 몇 년 동안 힘들고 어려운 경영 환경이 지속되어 왔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의료 관련 제도를 따라잡아야 했으며 수도권과 전문 병원으로 집중하는 의료 편중 현상이 더욱 심화 되었습니다. 이런 대내외의 험난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우리는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스스로 더욱 채찍질하고 담금질하여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2009년 1월 약 300병상 규모의 현 병원으로 이전하여 지금까지 6개월이 경과하여 다른 큰 병원과 견주어 부족하지 않는 명실상부한 용인의 거점 병원으로서 성장 발전하였습니다.
용인 제일 병원으로 개원 후 2003년 다보스 병원을 거쳐 2008년까지, 지난 10여년 간은 우리 병원의 출생과 유년기를 지나 청소년기의 성장과 발달의 기초 다짐으로써 무리 없는 무난한 출발이었다고 생각하며 이제부터는 청장년기의 시작으로 활달하고 확실한 의지의 실천을 통하여 각자 주어진 분야에서 뜻을 펼치고 꿈을 이루는 기간으로 목표를 설정하여 매진하고자 합니다. 지난 세월이 성장을 위한 기초 다지기였다면 지금부터는 도약을 위한 성장 단계로 거듭나야 합니다. 종합건강검진을 위한 최첨단의 시설과 장비를 투입하여 새로운 웰빙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용인지역 최고의 종합검진 센터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도시와 농촌이 복합된 용인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노인 전문 진료 센터를 개소할 예정입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우리가 몸담고 지금껏 키워온 우리 병원이 이런 목표를 달성하여 우리나라 유수의 병원 Group에 들어 자랑스러운 내 삶의 터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2000년대 우리 사회에 탈권위주의 시대가 도래하고 국민의 의식도 많이 향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직장과 병원에서 과거처럼 독단적이고 일인 위주의 상명 하복식의 체재에서 벗어나서 직원들의 적극적인 의사 개진과 참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 병원의 각 부서에서 활동하고 있는 부서장들의 능력은 어느 정도 검증되었으며, 병원장의 책무는 이들 각 부서를 신뢰하고 조율하고 진료 시스템을 최적화하는 것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직원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참여 의식과 책임 주인 의식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하겠습니다.
또한 병원의 수준을 격상하기 위해서는 의료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의료의 질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내부적으로 신규 직원 및 전문 인력에 대한 conference 및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할 것입니다.
병원이라는 직장이 단순히 노동력을 제공하고 임금을 받는 삭막한 공간이 아니라,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곳이 될수 있도록, 여러 가지 복지 제도에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근무여건 합리화를 위하여 적절한 인력배치를 통하여 어떤 부서는 편하고 어떤 부서는 너무 바쁘다는 식의 말들이 나오지 않도록 주어진 근무에 알맞게 조직을 개편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직원여러분!
지난 진료부장 재직동안 보내주신 격려와 지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전 직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우리 병원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입니다. 오늘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면서 무거운 제 어깨가 우리 다보스 병원 직원 모두에게 힘찬 도약을 위한 기반이 되도록 이끌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 7. 1일 병원장 김 지 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