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새소식
국제로타리3600지구 용인로타리클럽 09-10년도 다보스병원 직장주회
환 영 사
평소 존경하는 용인로타리 김성기회장님,회원여러분!
영문의료재단 다보스병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난겨울은 유난히 춥고 어느 해 보다 눈도많이 오고 모처럼 겨울다운 겨울을 보낸 것같습니다.
그러나 입춘 우수도 지나고 3.21일 춘분도 지났습니다.
봄에 중턱에 와 있고 날은 자주 궂고 눈도 내리지만, 봄은 우리곁에 와있고 우리는 새봄에 희망을 노래 하고 있습니다.
32년에 역사와 전통을 가진 용인 로타리는 길야성 같은 역대회장님들에 노고와 회원님들의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3600지구 중에 최고의 클럽이며, 전국17개지구중 에서도 우수클럽으로 자리 메김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회장님, 회원여러분! 우리 다보스병원은 1995년 용인제일의원으로 마평동에서 시작하여 제일병원으로 승격하고, 2009년 김량장동18-4, 이곳에 종합병원으로 확장 신축하여 지난해 3/3일 개원식을 가진바 있슴니다.
250여명의 의료인력과 300병상, 장례문화센타를 갖추고, 동부권 응급의료센터로 소임을 다하고 있슴니다.
저도 1997년 7월에 입회하여 13년차이고, 우리 연제호 건강검진센터 소장이 용인로타리에 입회를 했습니다.
저는 2004-05년 유관희 회장님을 모시고 환갑총무를 했습니다.
능력이 못미처 회장은 하지 못하고 제가 문화원장을 그만두면, 용인로타리 주보위원장을 한번하고 싶은 것이 꿈입니다.
제가 문화원장 등 바쁘다는 이유로 주회에 자주 참석을 못하고 있습니다.
또 나이도 많아 병원도 직접 경영에 참여치 않고, 우리 양성범 원장이 ‘이사장’이고, 우리 아들이 ‘상무’로 있습니다.
저를 부르기 좋게 ‘명예이사장’이란 호칭을 씁니다.
저희 병원에서 직장주회를 개최해주신 김성기 회장님 생업에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해주신 회원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며, 2010년 새해도 3월이 지났습니다.
소망하는 모든 뜻 이루시고 용인로타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영문의료재단 명예 이사장 월곡 이 종 민
평소 존경하는 용인로타리 김성기회장님,회원여러분!
영문의료재단 다보스병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난겨울은 유난히 춥고 어느 해 보다 눈도많이 오고 모처럼 겨울다운 겨울을 보낸 것같습니다.
그러나 입춘 우수도 지나고 3.21일 춘분도 지났습니다.
봄에 중턱에 와 있고 날은 자주 궂고 눈도 내리지만, 봄은 우리곁에 와있고 우리는 새봄에 희망을 노래 하고 있습니다.
32년에 역사와 전통을 가진 용인 로타리는 길야성 같은 역대회장님들에 노고와 회원님들의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3600지구 중에 최고의 클럽이며, 전국17개지구중 에서도 우수클럽으로 자리 메김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회장님, 회원여러분! 우리 다보스병원은 1995년 용인제일의원으로 마평동에서 시작하여 제일병원으로 승격하고, 2009년 김량장동18-4, 이곳에 종합병원으로 확장 신축하여 지난해 3/3일 개원식을 가진바 있슴니다.
250여명의 의료인력과 300병상, 장례문화센타를 갖추고, 동부권 응급의료센터로 소임을 다하고 있슴니다.
저도 1997년 7월에 입회하여 13년차이고, 우리 연제호 건강검진센터 소장이 용인로타리에 입회를 했습니다.
저는 2004-05년 유관희 회장님을 모시고 환갑총무를 했습니다.
능력이 못미처 회장은 하지 못하고 제가 문화원장을 그만두면, 용인로타리 주보위원장을 한번하고 싶은 것이 꿈입니다.
제가 문화원장 등 바쁘다는 이유로 주회에 자주 참석을 못하고 있습니다.
또 나이도 많아 병원도 직접 경영에 참여치 않고, 우리 양성범 원장이 ‘이사장’이고, 우리 아들이 ‘상무’로 있습니다.
저를 부르기 좋게 ‘명예이사장’이란 호칭을 씁니다.
저희 병원에서 직장주회를 개최해주신 김성기 회장님 생업에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해주신 회원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며, 2010년 새해도 3월이 지났습니다.
소망하는 모든 뜻 이루시고 용인로타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영문의료재단 명예 이사장 월곡 이 종 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