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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년도 새로운 RI 표어 “내 고장을 튼튼히- 세계를 하나로”
레이 클링긴스미스 차기회장은 18일 개막된 국제협의회 본회의에서 2010-11년도 새로운 RI 표어 “내 고장을 튼튼히- 세계를 하나로” 를 발표했다. 친숙한 멜로디 "California, Here I Come" 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등단한 클링긴스미스 차기회장은 새 표어를 선정하기까지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그는 “새 표어를 선정하기에 앞서 지난 날의 표어들을 검토해 보았지만, 비로타리안들을 상대로 한 표어는 찾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그 결과 비로타리안들에게는 로타리를 소개하고, 로타리안들에게는 우리 활동의 가치를 공고히 하는 두 가지 목적의 표어를 찾아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힌 클링긴스미스 차기회장은 “로타리의 사명을 표현하고 우리의 성취를 강조할 단어들을 고르다 보니 바로 우리가 가장 잘 하고 있는 일, 즉 ‘내 고장을 튼튼히 — 세계를 하나로’ 가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50년 동안의 로타리 체험이 대내외 지역사회에 대한 그의 관심에 어떻게 기여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일례로 그는 로타리재단 친선사절로 1년 동안 남아공에서 공부함으로써 자신의 고향인 미주리, 유니온빌에서 최초의 해외 유학생이 되었다.
이번 국제협의회에서의 신년도 표어 발표는 예년과 달리 저녁 때 이루어졌는데 이는 변화와 쇄신을 지향하는 클링긴스미스 차기회장의 의도를 반영한 것이기도 하다. 그는 차기총재들에게 이제 더 이상 최선이 될 수 없는 낡은 전통은 과감히 쇄신하고 새로운 전통을 이루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그는 로타리를 세계적인 단체의 반열에 올려놓은 역대 로타리 지도자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차기총재들에게 역대 RI 회장들 및 임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로타리 과거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연대감을 강화하도록 촉구했다.
레이 클링긴스미스 차기회장은 18일 개막된 국제협의회 본회의에서 2010-11년도 새로운 RI 표어 “내 고장을 튼튼히- 세계를 하나로” 를 발표했다. 친숙한 멜로디 "California, Here I Come" 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등단한 클링긴스미스 차기회장은 새 표어를 선정하기까지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그는 “새 표어를 선정하기에 앞서 지난 날의 표어들을 검토해 보았지만, 비로타리안들을 상대로 한 표어는 찾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그 결과 비로타리안들에게는 로타리를 소개하고, 로타리안들에게는 우리 활동의 가치를 공고히 하는 두 가지 목적의 표어를 찾아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힌 클링긴스미스 차기회장은 “로타리의 사명을 표현하고 우리의 성취를 강조할 단어들을 고르다 보니 바로 우리가 가장 잘 하고 있는 일, 즉 ‘내 고장을 튼튼히 — 세계를 하나로’ 가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50년 동안의 로타리 체험이 대내외 지역사회에 대한 그의 관심에 어떻게 기여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일례로 그는 로타리재단 친선사절로 1년 동안 남아공에서 공부함으로써 자신의 고향인 미주리, 유니온빌에서 최초의 해외 유학생이 되었다.
이번 국제협의회에서의 신년도 표어 발표는 예년과 달리 저녁 때 이루어졌는데 이는 변화와 쇄신을 지향하는 클링긴스미스 차기회장의 의도를 반영한 것이기도 하다. 그는 차기총재들에게 이제 더 이상 최선이 될 수 없는 낡은 전통은 과감히 쇄신하고 새로운 전통을 이루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그는 로타리를 세계적인 단체의 반열에 올려놓은 역대 로타리 지도자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차기총재들에게 역대 RI 회장들 및 임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로타리 과거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연대감을 강화하도록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