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새소식
변해익 화백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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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 해익 화백의 두번째 작품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본 병원 2층 및 3층 로비에서 전시될 이번 작품전은
목판화는 2층에서
수채화는 3층 로비에서 약 6개월간 열릴 예정이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 관람을 부탁드립니다.
--------------------------"변해익 화백 초대전" 초대글 ---------------------------
고향(故鄕) 사랑 - 어린 시절의 추억
유난히 길고 추웠던 겨울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온통 산과 들이 눈 속에 파묻혀, 어디가 길인지 분간 못할 때가 많았는데,
지난 겨울은 그때 못지않게, 눈이 많이 내렸던 겨울이었습니다.
허리를 펴고, 하늘을 보니,
언제 추웠느냐? 반문하며, 따스한 봄날이 벚꽃과 함께 찾아 왔습니다.
추억을 그리며,
고향땅, 용인에 아름답고, 아늑한 병원을 지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생사의 고비에서 어머니 등에 업혀,
포곡 산골에서, 용인 읍내의 의원을 다녔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용인의 자랑.
사랑하는 고향후배.
변 해익 화백의 정성어린 화폭을 저희 병원에 초대하였습니다.
변화백의 고향 사랑이 흠뻑 묻어나는 작품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0. 4월 따스한 봄날, 진료실에서
영문의료재단 다 보 스 병 원
이사장 의학박사 양 성 범
*** 변 해익 화백의 두번째 작품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본 병원 2층 및 3층 로비에서 전시될 이번 작품전은
목판화는 2층에서
수채화는 3층 로비에서 약 6개월간 열릴 예정이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 관람을 부탁드립니다.
--------------------------"변해익 화백 초대전" 초대글 ---------------------------
고향(故鄕) 사랑 - 어린 시절의 추억
유난히 길고 추웠던 겨울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온통 산과 들이 눈 속에 파묻혀, 어디가 길인지 분간 못할 때가 많았는데,
지난 겨울은 그때 못지않게, 눈이 많이 내렸던 겨울이었습니다.
허리를 펴고, 하늘을 보니,
언제 추웠느냐? 반문하며, 따스한 봄날이 벚꽃과 함께 찾아 왔습니다.
추억을 그리며,
고향땅, 용인에 아름답고, 아늑한 병원을 지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생사의 고비에서 어머니 등에 업혀,
포곡 산골에서, 용인 읍내의 의원을 다녔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용인의 자랑.
사랑하는 고향후배.
변 해익 화백의 정성어린 화폭을 저희 병원에 초대하였습니다.
변화백의 고향 사랑이 흠뻑 묻어나는 작품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0. 4월 따스한 봄날, 진료실에서
영문의료재단 다 보 스 병 원
이사장 의학박사 양 성 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