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새소식
다보스병원, 중학생 의사 인턴십 프로그램
- 작성일
- 2025-01-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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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보스병원입니다.
다보스병원에서 개원 30주년을 맞이하여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중학생 의사 인턴십 프로그램을 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셨는데요, 그중에서 전윤호(15세, 태성중), 조하진(14세, 용인중), 방민채(16세, 영문중) 학생들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9일 첫째날 먼저 미래전략국 손민 국장님께서 병원 소개와 함께 프로그램에 대한 간략한 내용을 전달하셨습니다.
학생들에게는 의사가운을 증정했습니다.

이후 진료협력실 강선영실장님의 안내로 MRI/CT/초음파 검사 및 촬영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물리치료실에서는 다양한 치료기구를 체험하고 도수치료도 해보았습니다.
특히 본인의 몸을 평가하는 기회도 가질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기능검사실을 방문하여 혈액을 이용한 검사와 현미경을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7일은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8일 본격적으로 의사의 하루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소화기내과를 방문하여, 내시경실의 업무와 직접 내시경을 하시는 고원진 부원장님의 모습도 관찰하였습니다.

주사 체험도 해보고


이후 정형외과를 방문하여, 정용진병원장님과 정환익과장님의 진료 모습과 처치실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 식사후 병원에 꽃인 수술실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손소독도 직접 해보고 가운도 입어봤습니다.
아무래도 드라마에서 보던 모습도 직접 체험해 볼수 있는 시간이여서 다들 좋아했습니다.

다음에는 병동에서 의사 회진과 간호사의 업무를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환자분들의 상태도 직접 체크해보고, 혈당도 재봤습니다.
8일 마지막 체험은
응급실 체험이었습니다.

응급실 조남협과장님께 직접 현상상황에 대한 생생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9일 마지막 날에는 검진센터 체험과 양성범이사장님과의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검진복을 입고 검진에 대한 기본적인 프로세서를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후 이사장님과의 식사를 스텔라에서 가졌습니다.


의사의 꿈이라는 책도 증정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을 찍고 3일동안의 프로그램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전윤호(15세, 태성중) 학생은 "막연히 꾸던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고, 조하진(14세, 용인중) 학생은 "흉부외과 의사를 꿈꾸는데 수술실 체험이 정말 인상적이었다"고 ,방민채(16세, 영문중) 학생은 "병원 구석구석을 체험하며 다양한 의료 전문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신기하고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1회 중학생의사 인턴십 프로그램을 계기로 다보스병원은 지역 청소년을 위해서 매년마다 진행할 계획입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주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