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새소식
2010년 용인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
- 작성일
- 2010-12-18 00:00:00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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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7일 14시 용인시청 3층 에이스홀에서
2010년 용인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가 있었습니다.
용인다보스병원 적십자 봉사회의 의료고문이신 양성범 이사장님,
봉사회원이신 임미재, 윤미애 봉사원이 수상하였습니다.
자원봉사활동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해동안 땀과 열정으로 나눔의 손길을 펼쳐온 용인다보스병원 적십자봉사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은 전문경영인 시대
<서두칠 지음, 김영사 펴냄>
진정한 전문경영인이 설자리
나는 21세기의 전문경영인이 갖춰야 할 덕목으로 정직과 솔선수범, 그리고 평생학습의 정신을 꼽는다.
첫째, 정직은 경영인 개인의 도덕적 관점에서의 정직뿐만 아니라, 회사경영에 대해서 회사의 이해관계자들에게 허위가 없어야 한다는 얘기다.
그래야 열린 경영과 윤리경영이 가능하고 이것이 곧 대내외적인 신뢰로 이어진다.
두 번째로 거론한 솔선수범형 경영인은, 군림함으로써 불신을 초래하고 그 불신 때문에 조직의 역량을 결집하기 어려웠던 구시대 경영인의 약점을 보완해 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대화와 독서 등을 통한 평생학습 습관과 부단한 정보수집이야말로 전문경영인에게 필수 불가결한 요소다.
정보화시대에는 끊임없는 학습만이 바른 판단능력을 보장해 주기 때문이다.
- 65쪽 중에서
혁신을 완성하는 4가지 기업문화
나는 이스텔시스템즈 사원들에게 다음과 같은 4가지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제안했다.
첫째는 '일하는 문화'다. 일은 행복이고 축복이다.
일을 귀찮아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일에 심취하고 몰입하면서 즐거움을 느껴야 한다.
'일에 게으른 종'이 아니라 '일에 부지런한 주인'이 되어야 일을 하는 이유, 즉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둘째는 '공부하는 문화'다.
일이 바쁘다거나 이미 많이 공부했다는 이유로 공부를 등한시하는 사람에게는 더 이상 발전이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퇴보하게 되어 있다.
현재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
미래의 발전을 위해 스스로 공부하고, 서로 이야기하며 토론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셋째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문화'다.
변화와 혁신이라고 하면 거부감을 갖고 소극적으로 임하기 쉽지만, 변화와 혁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체화해야만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
넷째는 '인간존중의 문화'다. 기업(企業)은 사람(人)이 모여서(會) 일(業)하는 곳이다. 그래서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
-《지금은 전문경영인 시대》190쪽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