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새소식
아버지를 바로 세우는데 나섰다
- 작성일
- 2011-11-17 00:00:00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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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사람이나 부상당한 사람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병원에서
아버지를 바로 세우는 데 나섰다“
의료법인 영문의료재단 다보스병원 이사장 양 성범 은 아버지 를 바로 세우는데 나섰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는 주제로
2011년 11월 12일부터 12월 3일 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4시~9시30분)
다보스병원 지하3층 대강당에서 있다,
11월 19일 오후4시부터 9시30분에는 2주차 아버지학교 다보스병원
열린1기 2주차가 진행된다.
아버지! 제가 아버지입니다.
가정의 수준이 국가의 수준입니다.
가정의 수준은 아버지의 수준을 넘어서기가 어렵습니다.
아버지가 바로 서야 가정이 바로 서고, 가정이 바로 서야 사회가 바로 서며, 사회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아버지학교는 아버지를 바로 세우는 곳입니다.
아버지학교는 이 사회를 바꾸며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진정한 남성들의 회복운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