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새소식

아침마다, 빨갛게 활짝 핀 병원 앞뜰의 장미꽃이,

출근길을 반갑게 맞이 해주는 6월입니다

따뜻하고 맑은 날씨는, 과거 우리가 고생했던 우리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듯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난 5월은 우리병원이 개원이래 처음으로 손익분기점을 넘은 첫 달입니다

여러분 반가워해 주십시오.

 

그동안 불철주야 고생해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나보면, 참으로 어려웠던 시절들이 주마등 같이 머리를 스쳐지나 갑니다

 

앞이 안보였던 긴 터널이 방향 감각을 읽게 만들었고,

주위의 경제환경은 우리의 희망조차 빼앗아가는 듯 하였으나,

우리는 오뚜기처럼 일어나, 이 자리에 있음은 하나님의 은총과

그동안 힘써 일하신 여러분의 피땀흘린 정성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제야 산고 끝에 태어난 옥동자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튼튼하고 씩씩하게 성장하여,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하는 훌륭한

병원, 지역주민에게 사랑받고 봉사하는 병원을 만들어 나갑시다

 

우리는 이제 도약의 출발점에 서 있습니다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지난달에 시작하여, 일차 교육이 끝나고

앞으로 두달간 진행될 친절교육을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하는 전환점이 되게 합시다

 

여러분께 간곡하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역시 “고객 만족”입니다

 

우리를 찾아오는 고객은 몸과 마음이 아프신 환자입니다

온 맘과 정성을 다해 그들을 대할 때,

그들은 편안한 마음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처음 들어오는 병원입구부터 활짝핀 미소로 친절히 정성껏 모시고,

치료가 끝난 후에는, 기분좋고 만족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합시다

 

우리는 계속 발전하는 병원입니다

가야할 길이 일천한 병원이고, 희망이 넘친 병원입니다

 

앞으로

여러 임직원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수집하여,

병원 정책과 방향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1.06.08 이사장. 양 성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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