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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의 한 병원에 색소폰의 감미로운 멜로디가 울려 퍼졌습니다.
대금의 애절한 소리도 오늘만큼은 대중가요를 연주하니 제법 신이 납니다.
오랜병원생활에 심신이 지쳐있는 환자들을 위해 병원에서 마련한 음악회 자리입니다.
INT-이명옥 실장 용인다보스병원
다리에는 기브스를 하고, 팔에는 링거 주사를 맞고 있지만 환자들은 어느새 아픈 것도 다 잊었습니다.
INT-이승미 포곡초등학교 4학년 INT-진유빈 용동중학교 1학년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준 한국생활음악협회 용인시지부 회원들은 환자들의 마음까지 치료 합니다.
INT-이지희 용인시지부장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다보스 병원의 음악회는 클래식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환자들에게 천상의 소리를 선물할 예정입니다.
경기eTV뉴스 김진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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