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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학교와 다보스병원이 서로 손을 맞잡았습니다.
16일 오전 다보스병원 대회의실에서는 다보스병원·용인대학교 후원의집 약정 및 현판 전달식이 개최됐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정행 용인대학교 총장과 이종민 다보스병원 명예이사장은 학교발전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INT-김정행 총장 용인대학교 “용인대학교하고 다보스병원하고 MOU 체결하는 것은 용인대발전과 다보스병원의 발전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자는 취지입니다. 다보스병원이 개설됨으로 인해서 용인시민들의 건강을 돕고 용인대가 체육 문화 쪽에서 특성화돼있는 대학인데 우리대학에 많은 도움을 주는 MOU체결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INT-이종민 명예이사장 다보스병원 “우리 다보스병원하고 용인대학은 용인에 같은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용인대학교는 1985년에 용인에 와서 종합대학으로 승격이 됐고 저희 병원은 1995년에 의원으로 시작이 돼서 종합병원으로 오늘날에 이르렀습니다.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하고 후원을 하고...”
다보스병원은 용인대학교에 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기부금은 대학교육사업에 쓰일 예정입니다.
경기eTV뉴스 김진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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