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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의 참석자가 급증 하고 있어

작성일
2011-12-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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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다보스병원 '제1기 열린 아버지학교' 2주차교육
일반인들의 참석자가 급증 하고 있어
                                 

                                 

                                  

                                 


1995년 10월 두란노 서원에서 처음 개설된 아버지학교,오늘날 우리 세대가 안고있는 문제는 바로 가정의 문제이다.

올바른 아버지상을 추구하며 실추된 아버지의 권위를 회복시키고,아버지가 부재한 가정에 아버지를 되돌려 보내자는 목적으로 세워졌다고 한다.

처음에는 교회에서 개설이 되어 참석자가 주로 기독교인들 이었지만 세상에 알려지면서 일반인들의 참석자가 급증 하고 있다고 한다.

2004년 에는 기독교 색채를 배제한 열린아버지학교가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다.아버지학교의 프로그램은 5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4시~9시까지 각기 다른주제로 진정한 아버지의 모습을 발견해 나가면서'아버지에 대한 영향력''아버지의 남성''아버지와가정'등을 배우면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고 사랑하는 방법등을 배우는 과정으로 짜여져 있다.

이번에 용인다보스병원(이사장 양성범) 에서 열리는 '제1기열린 아버지 학교' 2주차 교육에 참가하여 교육을 들어 보았다.

한조에 6~7명씩  1조에서 7조 까지 조를 이뤄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참가자들이 아버지학교에 들어오게 된 이유는 직장에서승진등 고과에 반영이되어서,주위사람들의 권유로,딸이 지원서를 써줘서,한번 꼭 배워보고 싶어서, 등 참가이유들도 다양했다.

이어 참가자  전원에게 아버지에게 편지를 써오는 숙제를 주어서 일일히 읽어보는 시간도 있었는데 참가자들이 아버지에 대한 아름다운추억,불효했던일 등을 적어서 편지로 읽는 중간중간에 아버지에 대한 생각으로 곳곳에서 눈시울을 적시는 참가자들도 많았다.

이어서 김효구 강사의 '아버지의 남성'이란 주제로 강의가 있었다. 한편 아버지학교에서는 가정에서 부인,집사람,안사람,마누라 애칭을 "아내"라고 불러야 된다고 가르치고 있는데 이단어가 웬지 쑥스러웠던 것은  무엇때문 이었을까?
정현녕 (newsf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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