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새소식
4월 월례회의 이사장님 인사말씀
- 작성일
- 2012-04-10 00:00:00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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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월례회의/ 양성범 이사장님 인사말씀
몇일전 봄비가 퍼붓더니 본격적인 봄이 다가왔습니다.
남쪽 진해에는 벚꽃이 만개했다는 소식입니다.
때마침 어제부터는 병원 앞을 가리고 있는 무성한 느티나무가지를 깨끗이 정리하였습니다.
월초에 진료 원장님, 행정 본부장, 간호 부장과 함께 밥퍼 봉사를 하였는데, 그동안 고생하신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감사와 고마움의 표시였는데 잘 받아드렸는지요?
그동안 고생하여 세운 병원이, 개원이래 여러번 개획을 세웠었지만, 목표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돌이켜보면, 우리 병원이 우여곡절 끝에 정상 궤도에 진입하여, 이제서야 순항 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앞길이 마냥 평탄하지마는 않을 것 같습니다.
수많은 경쟁과 저수가 의료정책 등 많은 암초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때,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은 자만심입니다. 혹시, 조그만 틈이 보이면 궤도를 이탈하여, 또다시 나락으로 빠질 위험이 항상 남아 있습니다. 긴장을 늦추지 말고 전진하여 나갑시다.
병원은 올해 대대적인 투자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미, 고가의 128채널-CT를 도입하여, 특히 심장내과 진료가 원활할 예정이며, 4층 중환자실 앞에 병실증설 , 소아청소년과 내에 키즈카페 설치, 2,3층에 외래 확장, 임상 병리실 및 약제과의 대대적인 확장, 여름철에 고생하는 지하3층의 환경사업 개선 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또한 건물 내, 고예산으로 조명등을 밝고 친환경적인 LED등으로 모두 교체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이 큰 기대를 해도 좋을 듯 합니다.
다만 여러분께서는 끊임없는 친절과, 요즘 진행되고 있는 직무 및 친절교육을 열심히 받아, 수준 높은 진료를 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4월 말에, 제가 영문리 잔디밭으로 여러분을 초대하여 맛있는 음식으로 저녁을 대접할 예정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