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새소식

오랜만에 업무를 마친 후 요양원에 봉사활동을 하러 갔습니다.

무엇보다 날씨가 너무 더워 가는 길이 힘들었지만 환한 미소로

우리를 반겨주시는 할머니들을 보니 반가운 마음 뿐이었다.

할머니들 발마사지와 말동무를 해드리고, 또 어떤 할머니는

노래를 같이 하자고 하셔서 처음에는 당황을 했지만 같이

노래 부르며 안마를 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신이났다.

항상 봉사 시간이 짧아서 아쉬움이 남지만 이번에는 그런 마음이

안들정도로 보람되고 뿌듯한 시간이 되었다.

               

                                                                            영상의학과 정세영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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