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새소식
[봉사활동]7월 영보노인 요양원
- 작성일
- 2013-07-30 00:00:00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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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에게 아이같은 순수함을 느꼈다. 복잡한 삶속에서는
느낄 수 없던 것을 오랜만에 느껴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난 왜 이렇게 바쁘고 정신없이, 쫓기듯 살고 있는지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눈만 마주쳐도 웃어주시던 할머니들, 아무것 없이도 웃으며
사는데 나는 왜 웃으며 살지 않았던 것인지...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중환자실 고두환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