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새소식

꾸미기_7월영보 082

 

어르신들에게 아이같은 순수함을 느꼈다. 복잡한 삶속에서는

느낄 수 없던 것을 오랜만에 느껴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난 왜 이렇게 바쁘고 정신없이, 쫓기듯 살고 있는지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눈만 마주쳐도 웃어주시던 할머니들, 아무것 없이도 웃으며

사는데 나는 왜 웃으며 살지 않았던 것인지...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중환자실 고두환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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