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다보스병원, 보건복지부 ‘포괄2차병원’ 선정

매체명
헬스코리아
작성일
2025-07-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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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병원, 보건복지부 포괄2차병원선정

 

전국 2차 종합병원 중 우수한 진료역량과 질 관리체계 공식 인정

표준화된 의료서비스 기반의 경기 남부권 중추 병원 역할 강화 기대

 

의료법인 영문의료재단 다보스병원(이사장 양성범)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포괄수가제 2차 병원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6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전국 2차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한 엄정한 심사와 평가를 거쳐 이뤄졌으며, 다보스병원이 보유한 우수한 진료역량과 체계적인 질 관리 능력이 대외적으로 공인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특히 다보스병원은 급성기병원 인증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 진료 가능한 수술·시술 항목 350개 이상 충족 등 보건복지부가 제시한 주요 선정 요건을 모두 갖춰, 전국 175개 선정 병원 중 하나로 최종 포함됐다.

 

포괄수가제는 진료에 필요한 항목을 질병군별로 묶어 정해진 금액을 일괄 지급하는 지불제도로, 불필요한 검사와 처치를 줄이고 진료의 효율성과 표준화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그간 3차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운영되었으나,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2차 종합병원까지 확대 적용되며 지역 의료체계 개편과 필수의료 강화에 중대한 전환점을 마련하게 됐다.

 

다보스병원은 이번 시범사업 참여를 통해 진료 표준화 의료 질 향상 환자 진료비 부담 완화 건강보험 재정의 효율적 운영 등 보건복지부의 주요 정책 목표 실현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내 병·의원과의 진료 연계를 강화해 지역 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양성범 이사장은 이번 선정은 환자 중심 진료 철학과 표준화된 치료 과정을 정착시키기 위한 의료진과 임직원 모두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신뢰할 수 있는 진료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의료제도 발전에 기여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포괄수가제 2차병원 시범사업은 20257월부터 2년간 운영되며, 다보스병원은 선도기관으로서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개선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보건복지부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긴밀히 협력해 운영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분석하고, 지속 가능한 개선과 제도 정착을 위한 중심 병원으로서의 책무를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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