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다보스병원, 여운탁 센터장 대한척추내시경수술연구회 정기학술대회 ‘최우수상’ 수상
- 매체명
- 메디컬투데이
- 작성일
- 2025-08-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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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병원, 여운탁 센터장
대한척추내시경수술연구회 정기학술대회 ‘최우수상’ 수상
영문의료재단 다보스병원(이사장 양성범) 척추·내시경센터 여운탁 센터장이 23일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열린 ‘2025 대한척추내시경수술연구회(KOSESS) 정기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여운탁 센터장은 이번 학회에서「Residual Stenosis Even After Optimal UBE Lumbar ULBD Surgery: The Role of Lamina-Ventral Distance (LVD) and Ventral Epidural Fat」을 주제로 연구 성과를 발표했으며, 독창성과 학문적 기여도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대회 최우수 논문상으로 선정됐다.
또한 학술대회 구연 발표 세션에서는 「Endoscopic Resection of High Cervical Dumbbell Tumors」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척추 내시경을 통한 고난도 경추 종양 절제술의 임상 경험과 최신 치료 전략을 공유해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여운탁 센터장은 오는 태국 최소침습척추수술학회(ThaiSMISST) 국제학술대회에 초청돼 아시아 각국의 내시경 척추외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으로, 국제 무대에서도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게 된다.
여운탁 센터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단순히 연구 성과를 넘어, 환자 중심 진료와 의학적 발전이 학계에서 함께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척추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보스병원 양성범 이사장은 “여운탁 센터장의 최우수상 수상은 개인의 성취를 넘어 다보스병원의 의학적 수준과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문적 연구와 척추 치료 발전을 선도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척추내시경수술연구회(KOSESS)는 국내 척추 내시경수술 분야의 대표 학술단체로, 매년 정기학술대회를 통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와 수술 기법을 공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