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다보스병원 용인소방서와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매체명
뉴시스
작성일
2025-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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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병원, 용인소방서와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 강화 위한 간담회 개최


영문의료재단 다보스병원(이사장 양성범)은 8일, 경기 용인소방서와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부산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이송 지연 사고를 계기로, 유사 사례 예방과 지역 응급의료 대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길영관 용인소방서장과 용인소방서 구급팀, 양성범 이사장, 정용진 병원장, 고원진 진료부원장, 추용식 응급진료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증응급환자 수용 및 이송체계 전반에 대해 협의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Pre-KTAS 레벨1(심정지 등) 및 레벨2(심근경색·뇌출혈 등) 환자 우선 수용 협력

  • 응급실 1차 평가 및 진료 후 구급대와의 연계 이송 지원 체계 마련

  • 중증응급환자 수용 지연 방지 대책 논의

  • 향후 지역응급의료협의체 운영 계획

길영관 용인소방서장은 “중증응급환자는 1분 1초가 생명을 좌우하는 만큼 병원과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응급의료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다보스병원은 양성범 이사장은“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진료를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며 “소방서와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 응급의료 수준 향상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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