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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병원, 심장내과 윤준영 교수 초빙, 심혈관질환 전문진료 강화

매체명
후생신보
작성일
2026-02-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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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병원, 심장내과 윤준영 교수 초빙, 심혈관질환 전문진료 강화

 

영문의료재단 다보스병원(이사장 양성범)은 심혈관질환 전문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심장내과 전문의 윤준영 교수를 초빙했으며, 오는 32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윤준영 교수는 강릉아산병원에서 내과 전문의를 취득했으며, 아주대학교병원 심장내과 임상강사를 거쳐 구로성심병원 심장내과 과장을 역임했다. 또한 미국 미주리주 워싱턴대학교에서 연구강사로 활동하며 심혈관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임상 및 연구 경험을 쌓았고, 미국 의사 자격(ECFMG certification)을 취득했다. 이후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순환기내과 임상조교수 및 혈관조영실장을 맡아 다수의 중재시술을 집도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윤 교수의 주요 진료 분야는 심혈관 스텐트 삽입술 관상동맥 조영술 영구 심박기 삽입술 중재적 방사선 시술 등 고난도 심혈관 중재시술이다. 특히 협심증과 심근경색 환자에게 시행되는 심혈관 스텐트 삽입술은 막힌 혈관을 신속히 재개통해 생명을 살리는 핵심 치료로, 풍부한 임상 경험과 숙련된 시술 역량이 요구되는 분야다. 이와 함께 고혈압·고지혈증·협심증·심근경색·심부전 등 다양한 심혈관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전문으로 한다.

 

또한 대한심장학회 및 대한내분비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미국 심장학회에서 다수의 구연 발표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다보스병원 양성범 이사장은 심혈관질환은 골든타임 확보가 환자의 예후를 좌우하는 만큼 전문 의료진과 첨단 장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윤준영 교수 초빙을 통해 심혈관 중재시술 역량과 전문 장비 운영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환자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심장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보스병원은 앞으로도 심혈관질환 분야의 전문 의료진과 첨단 장비를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지역 내 심혈관질환 전문 진료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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