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다보스병원 심혈관센터 개소…심장스텐트 시술 돌입
- 매체명
- 병원신문
- 작성일
- 2026-08-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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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병원] 심혈관센터 개소…심장스텐트 시술 돌입
심전도와 심장초음파 등 정밀검사부터 중재시술까지 원스톱 연계
영문의료재단 다보스병원(이사장 양성범)이 심혈관센터를 새롭게 개소하고 전문적인 심장 중재시술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다보스병원은 골든타임 확보가 필수적인 심혈관 응급환자들의 생존율을 높이고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심혈관센터 운영을 최근 시작했다고 8월 5일 밝혔다.
다보스병원은 골든타임 확보가 필수적인 심혈관 응급환자들의 생존율을 높이고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심혈관센터 운영을 최근 시작했다고 8월 5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심혈관센터는 관상동맥조영술(CAG), 심장 스텐트 삽입술(PCI), 영구 심박기 삽입술(PPM)을 중심으로 협심증, 급성심근경색, 부정맥 등 다양한 심혈관질환을 진료한다.
이를 위해 심전도, 심장초음파, 심장CT 등 정밀검사부터 혈관조영술과 중재시술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진료체계를 구축한 다보스병원이다.
특히, 응급실과 연계한 신속한 진료 시스템을 마련해 응급환자의 치료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비했다.
다보스병원은 지난해부터 심혈관센터 개소를 체계적으로 준비했다.
올해 3월 심혈관 분야 전문의 윤준영 교수를 영입한 데 이어 7월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최신 혈관조영장비를 비롯한 심혈관조영시설 구축을 마친 것.
양성범 이사장은 “심혈관질환은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라며 “심혈관센터 개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관상동맥조영술과 심장 스텐트 삽입술, 영구 심박기 삽입술 등 전문적인 심혈관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양 이사장은 이어 “향후 심혈관센터를 중심으로 관상동맥질환과 부정맥 등 심혈관질환의 진단, 중재시술, 치료까지 이어지는 전문 진료체계를 운영해 지역 사회의 심혈관 응급의료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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